'음이온 안경'으로 지키는 안구 건강

스마트폰 사용 급증으로 시력 저하, 안구건조증 위험

음이온 방출로 혈액순환을 원활히하고 블루라이트까지 차단하는 음이온 안경 출시

입력시간 : 2019-05-22 14:34:19 , 최종수정 : 2019-05-22 14:39:09, 김병구 기자

근 스마트폰의 사용 급증으로 인해서 시력저하, 안구 건조증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특히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나이대가 어려짐에 따라서 어린 아이들도 도수가 높은 안경을 끼고 다니는 경우도 허다하다.


종류와 강도의 차이는 다르지만 대부분의 전자기기에서는 안구 건강에 해로운 전자파가 발생되는데, 현대 사회에서는 휴대폰이나 컴퓨터 모니터, TV 스크린등에서 벗어날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전자기기의 전자파가 안구 건강에 나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피할 방법이 거의 없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이러한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 최근에는 '음이온 안경'이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음이온 안경은 안경테 자체에서 인체에 필수적인 1100-1700 농도의 짙은 산소 음이온을 내뿜고, 이렇게 방출되는 음이온 에너지로 인해 착용 시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안구 질병 뿐만 아니라 두통이나 다크 서클에도 효과가 있고, 비염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ADAEYES의 음이온 안경은 음이온 뿐만 아니라 블루라이트 차단 기능도 포함하고 있어 전자기기에서 나오는 해로운 블루라이트를 차단시켜주는 효과도 가지고 있다. 블루라이트란 우리 눈에 보이는 빛, 즉 가시광건 중 380-500나노미터(nm)의 짧은 파장을 가진 빛을 말하는데 우리 눈에는 푸른 색으로 보이기 때문에 블루라이트라고 불리고 있다. 가시광선은 파장의 길이에 따라 나뉘는데 파장이 짧을수록 에너지의 크기가 커지며, 블루 라이트는 파장이 짧은 축에 속하는 에너지가 큰 빛이기 때문에 우리 시력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14년 일본의 어느 대학 연구진은 쥐의 광수용체 세포가 블루라이트에 의해 손상을 입었다는 실험결과를 발표했고, 지난해 미국 톨레도 대학 연구진이 블루라이트가 인간 광수용체 세포에 독성물질을 발생시킨다고 경고했다.


또한 블루라이트는 멜라토닌의 분비를 억제한다. 멜라토닌이란 우리 수면을 유도하는 생체 호르몬이다. 따라서 해가 진 저녁에 블루라이트에 노출되면 숙면을 방해한다. 시력에 미치는 영향 뿐만 아니라 수면 장애로 인한 생체시계의 교란까지 발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ADAEYES 음이온 안경은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검은색과 푸른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나누고몰(http://bujain.com/shop/view.php?index_no=35) 혹은 상생주식회사 대표전화 1811-6063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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