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리아 치료제 ‘클로로퀸’ 코로나19치료 효과

CNN 먹으면 죽는다 오보확인

트럼프 클로로퀸 치료제입증 재차 강조

클로로퀸 치료제 확인

입력시간 : 2020-03-26 19:10:31 , 최종수정 : 2020-03-26 19:13:31, 김태봉 기자

 

미 트럼프 대통령이 24일 말라리아 치료제인 클로로퀸이 코로나 바이러스의 치료제로 쓰일 수 있다고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그리고 최근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보였던 한인배우 대니얼 데김(드라마 로스트 출연) 은 트럼프가 말한 클로로퀸을 복용하고 완치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플로리다의 한 확진자 환자도 클로로퀸을 복용 후 완치되었다고 밝히고 있다.

이와같이 미국에서 클로로퀸을 복용 후 완치되었다는 사람들이 여러 곳에서 속속 나오고있는상황이다. 지난 주 말라리아 치료제인 클로로퀸이 연구결과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상당한 치료 효과가 있다고 결론이 내려졌다.”고 포브스,CNBC,NP 가 보도한 바 있다.

이들 언론은 국제화학요법학회 공식 학술지인 International Journal of Anti-microbial Agents에서 발표된 내용을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말라리아 치료제인 클로로퀸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치료하는데 치료효과가 있었다.” 는 내용의 글을 인용해 보도했다.

 

클로로퀸은 가격이 비교적 저렴하기 때문에 치료제로 주목을 받고 있다. 미 식품의약국 FDA로부터 정식 치료제로 허가가 나올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대한 언급을 하고있음에도 미 주류언론은 계속 평가절하하고있는 모습이다. FDA가 클로로퀸과 하이드록시 클로로퀸을 코로나19 바이러스 치료실험에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밝혔다.

 

현재는 정식 사용 허가가 나오지 않은 상태지만 미국에서는 2018년 통과된 “Right try Act’법에 의해 중증인 환자나 말기환자,시한부 환자의 경우에는 어떤 치료도 사용 가능하다.


최근 환자 실험

 

환자가 병원에 입원한 첫째날부터 하루에 200mg짜리

[sulfato de hidroxicloroquina]를 하루 세번 즉 8시간마다 복용했다. 그리고 첫날부터 둘째날까지 항생제 [azitromicina]를 하루에 500mg 복용했고, 셋째날부터 연속4일간은(azitromicina)[250mg]씩 복용했다. 처음 이틀간은 (azitromicina)500mg3일째부터 나흘동안은 250mg을 복용했다. 이렇게 한사람들은 100% 회복했다.

 

한명의 환자는 첫째날부터 일곱째 되는날까지 [hidroxicloroquina]만을 처방 받았다. 그러나 7일째 되는날에 행한 코로나 테스트 결과 양성이 나왔다. 그러나 이환자에게 [8일째날][azitromicina]를 처방했다. 그리고나서, 9일째 되는날 다시 신종 코로나 테스트를 해봤는데 이번엔 [음성]으로 판정됐다!

이 여자 역시 완치됐다.

 

프랑스에서 발표된 이런 놀라운 결과가 전세계에서 주목을 받고있는데 미국은 FDA에서 공식 실험 허가를 승인했으나 미국을 제외한 타국에서 이런 실험을 했다는 보도를 보지 못했다. 한국과 중국에선 이약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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