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이 전하는 한국 경제 전망

ASIA Times

김태봉 기자

작성 2020.05.23 22:00 수정 2020.05.28 17:29

 


한국이 바이러스는 잘 막았지만, 경제는 흔들리고 있다. anti-virus A학점이라면, pro-economyA학점 필요.

수출이 한국경제의 70%를 대표하는데, EU나 일본, 미국의 경제 봉쇄로 소비와 생산이 다 감소하는 상황이다.한국경제는 엄청난 도전을 앞에 두고 있다.

 

IMF의전망

아시아의 성장은 2020년에 0%가 될 것이다. 이것은 60년만에 최악의 성장이다. 글로벌 금융위기때도 4.7%,아시아 금융위기때도 1.3%였다. 한국정부가 100조원 대의 긴급 부양책을 내놨지만, 이것으로 한국 경제의 위험을 위장하지는 못한다.

 

불길한 징조는 1분기에 이미 나타나고 있다. 4월에 한국의 수출은 전년대비 26.9%하락했다. 메모리칩, 자동차도 하락했다.

대중국 수출은 17% 감소,대미는 17.5%, EU32.6% 감소.

 

국제신용평가사 Fitch는 현대 기아차의 등급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했다. 해외 생산시설이 잠정적으로 폐쇄되었다.

 

3Bloomberg에 따르면, 2월에 한국 조선 수주는 67%였으나 3월에는 4%로 떨어졌다. 중국이 90%를 가져갔다. 여행산업이 황폐화되면서 대한항곡, 아시아나도 생존을 위해 허우적거리고 있다. 고 보도했다.

 

한국경제연구소 전망으로 올해 최악의 시나리오는 333,000명이 일자리를 잃는 것이다,이는 노무라증권의 20206.7% 경제 축소에 근거 식당과 상점등 자영업의 경우 수익이 50-75% 줄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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